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닉 변경, 새 기분으로 새 시작…… 하려다 말았슴다.
by 용당주
2008/02/16 아침을 열어주는 윈도우 기동음. [8]
2008/02/14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. [5]
2007/10/02 와우를 해야 하나. [3]
2007/09/17 관용어구를 해석해보자. [4]
2007/09/03 천원돌파 그렌라간, 23화까지 감상. [3]
2007/05/31 시드노벨과 임달영씨 관련. [7]
2007/05/30 입사 반년째. [4]
2007/05/25 이글루스 만세. [2]
2007/05/16 Show를 해라-
2007/04/24 뭘 포스팅할까. [6]
2007/04/19 4월 19일. [1]
2007/04/18 어이없음. [1]
2007/02/08 안드로메다의 어머니도 안드로메다. [3]
2007/01/22 우오오오오~ 난 대단한 사람이다! [3]
2007/01/08 캐릭터 설정, Kreiz Krein Kronenverg. [7]
2007/01/04 매우 늦은 새해 인사- [7]
2006/12/12 아 놔 이 개... [8]
2006/11/24 매우 뒤늦은 인간성 문답. [3]
2006/11/06 또 잠이 오지 않는 새벽. [1]
2006/10/16 아버지 원샷~ [1]
2006/10/05 잠들지 못하는 밤이면 죽고 싶어진다. [3]
2006/09/20 스팸이 미워요... [4]
2006/04/27 파우스트 한국판, 감상. [5]
2006/04/12 게이머가 인기를 끌기 위한 비결, 추가. [8]
2006/02/18 안여돼. [7]
2005/11/22 수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. [10]
2005/11/21 아앙, 제발 괴롭히지 말아주세요♡ [13]
2005/11/15 세계가 끝날 때까지는. [9]
2005/11/14 근조, 에디 게레로. [4]
2005/11/04 생존신고. [22]
2005/10/02 인간이란 지리멸렬이 운명인 것이다! 건담 Seed Destiny! [16]
2005/09/30 오늘 아침의 꿈. [11]
2005/09/29 VS 나노팟. [9]
2005/09/28 100번째 글입니다. [20]
2005/09/27 네가 바라는 영원과 비슷한 플롯의 드라마. [7]
2005/09/27 당신의 아이가 ?????라면? [16]
2005/09/26 쓰고 있는 것. [11]
2005/09/23 장르소설 100선, 무협소설 100선. (작성중) [12]
2005/09/22 Project 文萌에 대해서. [20]
2005/09/21 요새 해 본 게임들. [12]
2005/09/20 제군, 나는 츤데레가 싫다. [16]
2005/09/17 쓸 수 없는 글. [7]
2005/09/16 VS 잡담즈네이터. [10]
2005/09/15 액션 영화에 스토리는 필요없다? [5]
2005/09/15 엔젤 하울링 1권. [8]
2005/09/14 하이 컨셉- 최후의 결투를- 하이 컨셉- 위대한 하이 컨셉- [9]
2005/09/12 중딩고딩대딩은- [14]
2005/09/12 지금, 팬의 뜨거운 눈동자가 세상을 바꾼다!!! [12]
2005/09/09 "자, 모두 분노하자!"고 말하지 맙시다. [10]
2005/09/08 영양가 없는 잡담. [11]
2005/09/06 용당주의 휴대용 장비. # 2. [6]
2005/09/05 용당주의 휴대용 장비. # 1 [8]
2005/09/01 초딩 시절의 씁쓸한 기억. [32]
2005/08/31 아주아주 무서운 노래. [14]
2005/08/16 니시오 이신의 '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'가 출간되었습니다. [10]
2005/07/08 갑자기 생각하게 된 건데. [12]
2005/07/08 맹세. [2]
2005/07/05 기사 하나. [10]
2005/06/30 문득 깨닫다. [10]
2005/06/28 흙,연기 또는 희생물 완독. [2]
2005/06/21 그런데 잠깐 나를 봐줘. 16세라는 나이를 어떻게 생각해? [15]
2005/06/16 망량의 상자, 일독. [4]
2005/06/12 만세! [13]
2005/06/02 주문한 책들이 왔습니다. [10]
2005/05/31 일상. [9]
2005/05/31 선행의 대가로 상을 받았습니다! [10]
2005/05/27 한글 패치나 번역본을 -소극적으로- 반대하는 이유. [6]
2005/05/20 너는 (카페에서) 시대의 눈물을 본다. [7]
2005/05/19 당신의 인생을 155점으로 만드는 방법. [19]
2005/05/18 [NHK에 잘 오셨습니다]의 문고판이 발매됩니다. [9]
2005/05/18 공의 경계(정발) 한정판, 1000부 품절.(..) [1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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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정진영 at 07/08비슷한 형태로 현지화 작업 ..by 觀鷄者 at 05/23간만이네...
옛 블로그 글..by sinis at 05/09안녕하세요? 그리고 그 사진..by 나롱이 at 05/03히히히 손가락 맛있다 니 손..by 변태 at 05/03마지막의 그 메타픽션적 전..by Eclipse at 04/22.......
by 그란덴 at 03/14.........아직 살아계..by Flame at 03/12 저도 이런 커맨드는 실례인..by 감 at 02/24안녕하십니까. 뜬금없이 이..by lejark at 02/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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